목소리는 어떻게 쓰이나요
보이스 컬러가 녹음을 어디로 보내고,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남기지 않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한 줄로: 녹음은 색을 뽑는 분석에만 쓰이고, 분석이 끝나면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분석을 하려면 녹음이 구글 AI 서버로 한 번 전송되고, 그 서버는 국내에 없습니다.
무엇을 받나요
- 마이크로 녹음한 음성 (최대 30초)
- 화면에서 일어난 행동 기록 — 시작·분석 완료·카드 저장·링크 클릭 같은 시점 정보
이름·연락처·계정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없습니다.
음성은 어디로 가나요
녹음은 보이스 컬러 서버를 거쳐 구글의 생성형 AI(Gemini) API로 전송되고, 거기서 목소리의 높이와 결을 분석합니다. 구글의 서버는 대한민국 밖에 있습니다. 즉 이 서비스를 쓰면 음성이 국외로 이전됩니다.
분석 결과(색 이름과 설명)만 화면으로 돌아오고, 음성 파일은 우리 쪽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전송된 음성을 구글이 자사 정책에 따라 어떻게 다루는지는 구글 Gemini API 약관을 따릅니다.
무엇을 남기나요
- 남깁니다 — 어떤 화면까지 갔는지, 어떤 색이 나왔는지 같은 익명 집계용 기록. 누가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남기지 않습니다 — 음성 파일, 읽은 문장, 기기를 식별하는 값.
집계 기록은 이 서비스를 계속할지 말지 판단하는 데만 씁니다. 광고에 팔지 않습니다.
하고 싶지 않다면
마이크 권한을 허용하지 않으면 녹음도 전송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까지 갔더라도 화면을 닫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 되돌릴 계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의
인스타그램 @acttub_com으로 알려주세요.
최종 수정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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